우리 토퍼 평생 웃어야할 웃음의 1/3 쯤은
스파이더맨 홍보하러 다니면서 다 써버린것 같구나 -_-
좋아서 웃는것도 있겠지만...
늘 미소띤 얼굴 유지하는게
얼마나 힘들었을까... 가엾은것... T_T
그래도 니가 받은 개런티값이라 생각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하는거다 토퍼야~
뭐 이러니저러니해도
토퍼 웃는 모습을 자주보니까
팬으로서 기분좋은건 사실 ~.~
AND
한껏 펼쳐지는 토퍼의 수트패션쇼로
눈이 아주 호강하는구나 +_+
그럼 따끈따끈한 어제 2007.04.30
토퍼는 뭘하고 있었나 살펴봅시다.
우선 트라이베카 필름 페스티벌 모습부터...
<스파이더맨3> 뉴욕 시사회 애프터파티... ↓
영화에서 에디 브록의 연인 그웬 스테이시 역으로 나오는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와 다정하게 한컷~
브라이스양 + 샘 레이미 + 토퍼
토퍼가 샘 레이미 감독님한테좀 잘보여서 -.-
4편에도 출연하고 비중도 좀 늘어났으면 좋겠다...
뉴욕의 투데이쇼 이벤트 행사...
토퍼 넥타이 이쁘다 :)
보너스로...
다정한 이웃 토비 맥과이어~
토비는 파란눈동자가 너무 이뻐..
매력적인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양~
<빌리지> 이후로 못봤었는데 살좀 찐것 같다..
그래도 포동포동하니 귀여우시네~
키얼스틴 던스트
가쉽도 은근 많고 파티걸 이미지에
제이크도 지루하다고;; 차버리고...
그래서 미워지려다가도...
저 지나치게 상큼한 모습만 보면
그냥 덮어놓고 이쁘다라고 할수밖에 없다.
미워할래야 미워할수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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