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겐에서 내가 묵은 호스텔이다 ^^ 가격도 북유럽에서는 괜찮은 편이었고... 근데 얼마였는지는 ^^;; 암튼 입구도 나름 애매하다 ^^날짜 : 2006년 09월 04일 월요일
날씨 : 변함무쌍
장소 : 노르웨이/베르겐 - Marken Gjestehus (호스텔)











같이 방을 쓰는 외국인들이 정말 굿매너였다...
10시가 넘어서 들어오면 불도 켜지않고 조용조용 세면도구를 챙겨나가서 씻고 들어온다...
여기서 많은 것들을 배웠다... 그러나 그 이후로 간 몇몇의 한인 민박에서 한국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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