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산을 내려와

각자의 숙소로 향했다 ^^ 시내를 지내서 오는데

상가쇼윈도에 불이 들어오니 낮에 보았던 기념품들도 더 이뻐 보인다 ^^

날짜 : 2006년 09월 04일 월요일
날씨 : 변함무쌍
장소 : 노르웨이/베르겐 - 호스텔

 
무쟈게 비싼 갑옷 ^^




비가와서 그런지 시내가 한산하다...

베르겐에 있는 성당 ^^

호스텔의 오래된 엘리베이터 문


라운지는 문이 닫혀있다

체크인 시간이 지나면 카드키가 있어야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 물론 방도

방에서 바라본 풍경 ^^

불이 들어오니 언덕위의 집들이 참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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