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영화도 볼겸 맛난 저녁도 먹을겸 일산에 다녀 왔지비, 영화는 일산 "라페스타"라고 새로 생긴 shopping, food court,CGV 극장이 들어선 곳으로 싱가폴의 쇼핑 상가를 보는 듯한 느낌의 새련된 곳이었다. 서울의 복잡한 중심가에서 나쁜 공기에 돌아다니다,,,기다리다,,,고생하느니 일산같이 호수공원도 있고 맛난집들도 많이 있고 여유로운 곳에서 주말 시간 보내는게 훨씬 경제적이고,,,,좋은거 같다. 난 CGV극장에서 "슈렉3"보고, 아이 쇼핑하고,,예쁜 와이셔츠 하나, 텍타이 하나 사구,,,평소에 눈독 드리고 있는 오클리 : X-Metal Romeo 선글라스 함 써보고,가격 확인 했더니 40만원 달라네,,우우우우우, 한번 더 검토 후 면세점가서 사던가 외국 나갈때 싸게 사야겠다,,, 글고, 저녁은 오리고기 유명한 집에서 몸보신하구,,,, 파주 통일동산 근처에 있는 프로방스에 가서 허브농장 구경, 인형 구경, 예쁜 베이커리에서 빵두 사구, 와인도 한잔하구, 근데 여기 넘 예쁘고 분위기 있다, 분위기상 첫키스 하기 좋은 곳, 사랑 고백하기 좋은 곳, 좋아하는 사람들과 밥먹으며 기분내기 좋은 곳, 걍 밥 먹으러는 아니어도 허브농장 구경하면서 좋은 냄새도 맡고, 꽃도 보고하면 기분이 좋아질것 같은 곳,,,,사진 찍기 좋은곳! 레스토랑, 한우 고기집, 스파게티, 한정식, 케익 카페, 허브농장, 쇼핑瀕
햇살나무 꿈꾸는 나그네 헬쓰365 봄날햇빛 키즈몰 갱년기 한방 치료 내 삶 만들기 순이 심포토 냄새나는 똥구녕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