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2주차(2)] 인터넷 추억의 영화관
영화는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에게 흥밋거리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는 중요한 하나의 산업이며, 사람들에게 동기부여를 한다는 측면에서도 중요한 공통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예전과 지금의 영화에서의 차이점을 제가 생각하는 기준으로 말하자면 예전에는 정말 규격화되고, 정해진 어떤 틀이 있었던 것 같고, 그 틀에 의해서 배우들도 규격화되어 있다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지금은 제작상의 규격화도 파괴되어 가고 있는 듯 하고, 배우들 또한 그러한 틀에 의한 강요를 받지 않는 듯 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영화를 보는 사람인 저는 가끔 예전의 영화를 다시금 내가 원하는 때에 볼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DVD나 비디오 테잎을 소장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지만, 그러기에는 공간적인 요소들도 고려를 해야 하고, 더욱이 요즘은 인터넷이면 모든 게 해결된다는 생각이 만연한 세상에 소장하지 않고 원하는 50년대나 60년대 영화를 볼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리고 갑부님의 영화박물관에 있는 포스터나 캐릭터도 판매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인터넷(추억의) 영화관’입니다.
■ idea 명칭
인터넷 추억의 영화관
■ 제안이유(필요성)
- 인터넷을 통해 영화를 볼 수 있는 곳은 많이 있다.
- 추억의 영화 그리고 내가 원하는 영화를 언제든지 볼 수 있다.
- 볼거리와 흥밋거리를 제공하기는 하지만 추억의 캐릭터도 판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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