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쓰펄...
일본 영화라는 포장에
속아서 보게된 유실물..
주온빌리러 갔다가
아줌마가 못 찾겠다고해서
대타로 500원추가해서 보게된
영화이다.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소녀^^
카나에... 였나?
귀여웠다^^
거의 얘 보는 즐거움으로 봤다고해도
과언이 아님........
진짜 볼거 없던 영화 ㅠㅠ

주인공님의 평소 사진

유실물속의 사진..
이 동굴(?)은 너무 심했어..-ㅅ-
어떻게 벽을 툭 건드리니까
구멍이나고, 그 구멍속에 일케 커다란 동굴이 있냐?
게다가 거기 싸여있던 인간들은 머냐고!
67명은 족촉이 되보이는 그 인간들!!
레스트 신때 벌레처럼 기는건 머야? -ㅅ-

사건의 해결을 위해 도와주는 아저씨.
 
이 아저씨는 한마디로 좆댔다.
주인공이 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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