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1탄 ,

어느날 민요댁을 방문해주신 오크전사님, 근육과 힘줄에서 연륜이 느껴지는구료-

입안가득 고인 피(?) , 누굴 잡아먹고 오셨나 흐미~

무섭습니다요 후덜덜덜-.

팟! 불이 켜지자! 눈을 번뜩 +ㅁ+

헉헉!!!

나도 알고보면 부드러운 오크에요 *-_-*
샤방한 오크전사님~ㅎㅎ
오크만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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