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영화마을에 들렀다
영혼이 살것같은 마을
금방이라도 초가집에서 반가운 얼굴이
날 맞이 할것만 같다
노란 황톳길로
반가운 사람이 걸어나올것만 같았던
금곡 영화마을에서
: 이름
: 패스워드
: 홈페이지
비밀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