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갖은 애원과 협박에 못이겨 식목일 맞이 방청소를 감행..
덕분에 박스안에 모셔져 있던 인형들을 꺼내서 솔솔 먼지도 털어주고 데려와서 눈도장만 찍고 방구석에 켜켜이 쌓여있던 미개봉 블라이스 아이들도 다시한번 눈도장만 찍었다..^ ^
원래 인형은 쪼물딱 거리면서 데리고 노는게 맛(?)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지라 미개봉으로 수집하는 취미는 전혀 없었는데.. 브라이스 녀석들의 경우, Heidi 랑 Alice 이후에 데려온 녀석들은 이상하게 열어볼 엄두가 안난다..좋은 주인 만났으면 박스밖으로 나와 숨도 쉬고 따땃한 햇살도 받고 예쁜옷들 입으면서 귀염받고 살터인데.. 게으른 주인을 잘못만나 방구석에 쌓여 있는 신세라 욕심껏 데려와 놓고도 박스안에 꽁꽁 묶인채로 있어야 해서 많이 미안하다는.. 덕분에 요아래에 있는 아이들을 끝으로 한동안 브라이스 데려오는건 잠시 보류중..
EBL05 Blythe Rouge Noir
브라이스 루즈느와르 Release Date : 2002 December Blythe Shop Exclusive Shiny Face / Excellent Body 이녀석을 데리고 오게된 계기는 순전히 빨간 머리색 때문.. 원래는 한발먼저 나온 스케이트 데이트를 데리고 올려다가 이미 데리고 있던 Alice 가 금발인지라 다른 머리색의 녀석을 데려와야겠다는 생각에 한식구가 榮募햇살나무 꿈꾸는 나그네 헬쓰365 봄날햇빛 키즈몰 갱년기 한방 치료 내 삶 만들기 순이 심포토 냄새나는 똥구녕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