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이 있는 악양수로도착..
물색은 탁하고 유속도 별로 없고..
활성도도 별로 없습니다...헉..
채비는 크랭크로드에 다이와 피넛
스피닝에 카이젤...
콩다섯개님...
접니다...
북성님...
활성도가 낮아서 그런지
빠른릴링에는 반응이 없어
써스형님께 배운데로
물에 한번 넣어 최소한의 움직임을 확인후..
슬로우 릴링...
아주 약한 톡하는 입질
강하게 후킹하니 저항감이 느껴집니다...
히트...

같은 방법으로 하니 입질은 들어 오는데.
후킹타이밍잡기가 힘듭니다..
몇번 실패후
잡으니 끄리가 나오는군요..
계속 끄리가 나와 대를 낮추고 좀더 깊이 넣으니 바로 걸립니다..
이거 이성주%님께 선물받은긴데 안돼.... 하다 겨우 구출성공..
끄리2수하고 네꼬로 채비를 교환..
찌짐이 들어 갑니다...
딸기나무입니다...
크리스마스선물로 태클박스 사달라고 합니다...
함께할수 있어 너무 고맙네요...^^

패션쇼도 함 하고....

남지쪽에 있는 신전늪으로 이동
어제 그렇게 나왔다던데도
배스가 반겨 주더군요...
배스랜드 kym 크랭크로
똑같이 스로우릴링에
2수 추가하고..
춥고 배고프고 팔도아프고 해서
입낚시하며 놉니다...^^
이철%님
일렬로 쭈~~욱 서서
손으론 낚시하고
입으로도 낚시합니다..^^
오디오맨님..
아침부터 굶고
추위에 지쳐
나태배싱중인 딸기나무....
남친 잘못만나 고생합니다..^^

함께하여 즐거웠고
역시 낚시는 입낚시와 동반된 겨울낚시가 최곱니더....^^
12월의 추운 날에도
크랭크에 나오는군요..
한겨울에도 배싱은 되어야 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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