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와 동생의.오빠와 동생의.
소중한 친구의.
이런 가나를 보며 난 깊은 유대감과 동지애를 느낀다.하나는 <본 아이덴티티&슈프리머쉬>의 제이슨 본이고 하나는 <이트맨>의 볼트 크랭크다.
그들은 고독하다. 쓸쓸하고 미스테리다.
뒷모습에서 항상 여운을 남긴다.
자신의 분야에서 세계제일의 프로다.

내 기억이 맞다면 볼트의 맨얼굴이 최초로 드러난 씬이다....멋있다.
세계 최고의 모험가."믿든 말든 그건 네 자유야..."
ㅡ수많은 동인녀들의 가슴에 불을 당길 명대사(물론 내게도;;)...
그런 점에서 이트맨 애니는 절대 보면 안 돼....원작을 하나도 못 살렸어!!투니 방영 당시 어떤 성우가 볼트를 맡았다고 하던데...내게 있어 볼트는 민응식 씨밖에 없다.

예. 갈께요!!ㅠ_ㅠ

정말로 그 둘은 다른 사람인 걸까...??아아...어쨌든 미남덮...(응?!)
블랙정장도 멋지지만 볼트에겐 역시 롱코트가 딱이다.햇살나무 꿈꾸는 나그네 헬쓰365 봄날햇빛 키즈몰 갱년기 한방 치료 내 삶 만들기 순이 심포토 냄새나는 똥구녕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