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에 구입한 PG 스카이 그래스퍼 + 에일팩 입니다.

PG스트라이크의 별매 등짐이지요.

스트라이크를 구입한지는 꽤 지났는데 쌀때 진작 살껄 더럽게 비싸게 구입을....쿨럭...

왠지모르게 살짝 싼티나는 박스입니다. 명색이 PG인데 조금 더 깔끔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흰색 스트라이크 박스아트와 상반되게 너무 어두워 보입니다.

그래도 내용물은 세련되게 잘 표현되어 있나봅니다.ㅋ 역시 PG는 다릅니다.

부품은 그리 많은 편이 아닙니다.

루즈에 포함된 메뉴얼도 이렇게 컬러로 해주지 왜 칙칙한 흑백으로 했담...ㅡㅡ

아무래도 얘는 PG스트라이크 등이 너무 허전해서 지른 녀석이니까요.

PG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지만 부품이 그리 많지는 않아 살짝 실망입니다.

그래도 건담조립과는 다른 손맛이 기대되는 킷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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