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재미있게 ”f던 영화를 추천해볼려고 합니다.

mp3추천이 아니라서 아쉬워 하지 마세요!.. mp3에 넣어서 볼만한 영화라고요!

 

mp3가 아닌 제가 오늘 소개할 영화는 ' 미래를 걷는 소녀 (동경소녀)'입니다.

 

소년과 소녀의 비밀스런 통화가 시작된다길레 19금인줄 알고 봤던 영화였는데,

19금인 장면이 않나와도 왠지 재미있었던 영화였어요,

왠지...내가 순수소년으로 돌아간 느낌..

 

우선, 줄거리 소개 전에 제가 보고 난 후의 간단한 느낌을 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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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하면 않되니 나중에 말하겠구용,

 

간단히 줄거리를 소개하겠습니다.

(켈켈..네이버에서 퍼옴)

 

 

 

 

 

 

 

SF작가를 꿈꾸는 평범한 여고생 미호는 어느날 빌딩 계단을 내려가던 중,

지진이 일어나는 바람에 손에 들고 있던 핸드폰을 떨어뜨린다.

 

 신기하게도 핸드폰은 광채에 감싸인 채 어디론가 사라진다.

 

 

 

 

 

 

 

그후 그녀는 잃어버린 핸드폰에 전화를 걸어보고 간신히 연결되지만, 상대와는 전혀 대화가 통하질 않는다.

 

 

 

 

 

 

 

전화 반대편 목소리의 주인공은 미야타 토키지로라는 미호가 살고있는 현재로부터 100년전, 1912년을 살고 있는 소설가 지망생이었던 것이다

점차 이 불가사의한 상황을 이해해가는 두 사람은 핸드폰 너머로 서로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 사이 마음이 통하기 시작하는데.....

 

 

 

약간 어이없는 처음부분이지만, 두 사람의 핸드폰 너머의 대화를 들어보면..어느새 마음이 따듯해지고, 나도모르게 가슴이 벅차오른다.

비록, 같은 시대에 살고있지 않고, 만날수는 없지만, 마음만은 서로를 만나 애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데이트 하던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였다.

서로 만나진 못해도, 목소리만으로도 서로를 만난다고 생각하던게..

왠지 인상깊다. 단지 내 생각일 뿐이지만..그런것 같다.

"형 : 누가 보면 미친사람 같겠다ㅋㅋㅋㅋㅋ"

 

그런 형 말에도 불구하고 내가 제일 인상 깊던 데이트 장면.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서로를 위로하면서 싹튼 사랑...

 내가 보기엔, 두 사람의 어느새 싹튼 사랑은, 지금의 사람들의 사랑보다...

만나서 사랑하는 사람들보다...더 깊다고 생각된다..

이들의 사랑처럼 볼수는 없어도, 마음만으로도 통하는게 진정한 사랑 아닌가 싶다.

 

 

그리고 너무 극단적이여서 슬펐던.., 마지막 순간...

 

 

 

 

결국, 마지막에 다른사람을 구하기 위해 희생한 토키지로우.

못다한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엔 죽고만다.

(자세한 설명은 않할테니, 영화 보면서 이해해보세용)

 

 

그로인해 더욱 성장한 미호...

 

 

 

그 시대에 못이룬 작가의 꿈을 미래에서 이룬 토키지로우...

결국엔, 자신의 꿈을 100년 후, 이룬 토키지로우다..후회없이 죽었다는..

 

 

 

 

오늘 영화를 추천했는데, 여러분에게 맞을지 모르겠어요~
제 기준에선 엄청 슬픈 영화였단 말이죠..

특히, 마지막엔 죽음이란 소재로 안타까움을 남겨서..토키지로우가 만약 그‹š 죽지 않았더라면....이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도, 다른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칠줄 아는 사람이였기에, 현대에 와서 베스트 셀러가 된거겠죠??!

여러분에게도 추천해드려요!

'미래를 걷는 소녀'

꼭 보세요!!

 

 

 

 

 

 

 

 

 

 

 

아! '미래를 걷는 소녀'를 보면서 들었던 ost인데.. 너무 좋아요!

여러분도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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