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슨 횡재야~~~~ !! 로또 당첨 된것 만큼이나 좋은 소식이 있었다. 이사카 코타로의 '중력 삐에로'가 영화가 되었다.     형 이즈미 역은 카세 료 또 한명의 매력적인 배우. 영화에서 나오는 모습은 정말 평범한듯 편안한 모습. 그래서 그가 매력적이고 좋다.      동생 하루 역은 오카다 마사키. 이런 저런 일드나 영화를 보면 얼굴은 기억할 수 있는 유망주. 아주 이국적인 얼굴이 인상적이고 또 다른 이사카의 영화 '들오리...'에도 출연했다.     말이 필요 없는 '최고'라는 글자가 눈에 띈다.     '하루가 2층에서 뛰어내렸다.' 책을 읽어 보면 이 부분을 잘 기억할 것이다. 하루가 아끼는 야구 방망이를 가지고 뛰어내리는 장면.     일본에서는 2009년 1월에 이미 시사회를 끝낸 걸로 알고 있다. 전국 개봉은 5월 23일. 곧 한국에도 하겠지~~     오랜 만에 보는 이사카 코타로의 이름. 새작품이 아니라 기존의 작품을 영화한 것 뿐이지만 새작품 못지 않은 설레임이 있다.     <해석> "'중력 삐에로'는 나에게 있어 가장 마음을 담은 작품이다. 그저, 이 이야기는 영화로 한다면 지극히 보통의 '가족 이야기'라 되어 버리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있었다. 하지만 그 걱정은 필요없었다. 정말로 좋은 영화였기 때문이다."   <참고> 해석은 '나나이로'님의 블로그에서 발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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